남동구,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맬리’출석 이벤트 실시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맬리'를 활용한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맬리' 앱에 접속해 '오늘의 활동'을 7회 이상 완료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을 꾸준히 이용하는 참여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더 많은 구민의 치매 예방 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오늘의 활동' 메뉴를 하루 한 번 이상 완료하면 자동으로 출석으로 인정되며, 7회 이상 출석한 참여자만이 추첨 응모 자격을 얻는다. 당첨자는 '맬리' 앱과 개별 알림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은 모바일 앱 '맬리'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 5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인지 능력 자극을 위한 두뇌 훈련 △치매 예방 운동 △노인 우울증 예방을 위한 감정 조절 활동 △심리 상태를 파악하는 자가 진단 검사 △걸음 수 기록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2024년부터 추진되어 온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율과 긍정적인 평가 속에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남동구보건소는 앞으로도 '맬리' 앱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 개선에도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