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표 충남도의원, 태안 교직원 관사 건립 노력 결실

2021년도 교직원 공동관사 예산 127억 확정, 우수교사 유치로 교육 질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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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홍재표 충남도의원, 태안 교직원 관사 건립 노력 결실



[PEDIEN] 태안지역 교직원을 위한 원룸형 공동관사 건립이 확정됨에 따라 태안지역 교직원 인력 수급에 청신호가 켜졌다.

충남도의회 홍재표 의원은 태안지역 숙원사업인 ‘교직원 공동관사 건립’이 확정되어 2021년도 127억 4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태안군 교직원 공동관사는 건축된 지 20년 이상 된 노후관사가 10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기존 관사의 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세대별 2인 거주에 따른 불편으로 작은 방 입주를 기피, 교직원 사생활 침해 등의 문제에 따라 대체 관사 건립이 절실했다.

홍 의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그동안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속적인 교육 현장 방문을 통해 교직원 등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선도하는 동시에 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의원은 “교직원의 원거리 출퇴근 고충을 해소하고 사생활이 보호되는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러한 안정적 주거환경 제공이야말로 교직원이 아이들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태안 군민이 충족하는 편의시설 마련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뛸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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