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산시가 지난 28일 충남 공주시 일원에서 관내 8개 동 통장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오산시 통장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별 통장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곡사 일원에서 함께 식사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공산성으로 이동해 일정을 이어갔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공산성을 찾아 연수에 참여한 통장들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현장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통장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조용호 시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행정과 주민을 이어 주는 통장님들이 계시기에 오산시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갈 수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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