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 내촌면의 저소득 가구를 위한 온정이 이어졌다. ㈜삼환건설이 1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59호 주자로 나섰다.
지난 28일, 포천시 신읍동에 소재한 삼환건설은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는 지난해 내촌면 폭우 피해 지원금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을 나누는 행보다.
연정숙 삼환건설 대표는 이번 나눔에 대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기탁한 라면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삼환건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서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환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삼환건설의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귀감이 되고 있으며,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라면은 내촌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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