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성수석 이천시장이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민생행보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노인복지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령사회에 대비한 실질적인 복지 정책 마련을 위한 현장 중심 행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성 시장은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임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노인복지 정책 전반과 경로당 운영 현황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시정에 반영할 부분을 꼼꼼히 살폈다.
성수석 시장은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지탱해 온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종성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장은 “취임 후 가장 먼저 노인회를 찾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어르신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천시는 민선9기를 맞아 급변하는 고령사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확대,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 개발, 경로당 활성화 등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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