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행복나눔본부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착한어린이집'으로 해링턴숲어린이집을 신규 가입시켰다. 지난 6월 29일, 평택시 소사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단지 내 위치한 해링턴숲어린이집은 현판 전달식을 갖고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해링턴숲어린이집은 평소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내면화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착한어린이집' 가입은 이러한 교육 철학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려는 원장단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한미숙 해링턴숲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를 실천하는 따뜻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 나눔에 동참해주신 해링턴숲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착한어린이집'은 매월 3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어린이집을 의미한다. 해링턴숲어린이집의 참여로 나눔의 손길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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