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가 지난 20일 호매실도서관에서 개최한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통해 71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을 치렀다. 이 중 16명은 2차 면접 기회를 얻었다.
이번 채용 행사에는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명진로직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세스코, 수원여객운수 등 6개 기업이 참여했다. 각 기업은 현장에서 1대1 채용 면접을 진행하며 잠재적인 직원을 발굴했다.
수원시는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취업 정보 제공은 물론, 이력서 작성 및 면접 클리닉을 제공하여 구직자들이 면접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채용 플랫폼이다. 올해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도서관과 연계하여 행사를 개최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러한 접근성 강화는 더 많은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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