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는 지난 20일 소상공인의 인공지능 판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한 ‘소상공인 인공지능 마케팅 역량 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판촉 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으며 파주시 관내 소상공인 18명 전원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 과정은 업종별 고객군 분석 및 최신 경향 분석 자동화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판촉 전략 수립을 시작으로 업종별 특성에 맞춘 인공지능 디자인 제작 실습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여자들은 짧은 영상 및 유튜브 ‘쇼츠’생성 실습을 통해 인공지능 이야기판 작성부터 영상 제작, 음성 생성과 편집까지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으며 누리소통망 자동 판촉 교육에서는 실질적인 매장 홍보 비결을 배웠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이 인공지능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홍보에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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