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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어르신 두뇌 건강 책임지는 '치매 예방 교실' 성공적 운영
인천 중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두뇌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2025년도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이 8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 향상과 사회적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치매예방교실은 '두뇌 스포츠 교실', '오감 치유 교실', '기억하고 운동하고 인지하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두뇌 스포츠 교실'에서는 바둑을 통해 전략적 사고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오감 치유 교실'에서는 공예 활동으로 창의력 발휘와 소근육 단련을 도왔다.또한, 인지 운동 프로그램은 기억력 향상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중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
간석3동 주민자치회, 지역 대학생에 희망을 쏘다…장학금 1000만원 지급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대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지급했다.화장시설 주변 지역 주민지원기금을 활용해 마련된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5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이 전달됐다. 이는 학생들의 학업 정진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간석3동 주민자치회는 기존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희망드림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고등학생과 대학생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 학생들이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지난 6월에는 중학생 5명과 고등학생 5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이로써 올해 간석3동 주민자치회가 지급한 장학금은 총 1,000만원에 달한다.양영수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급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교육 기회 균등을 위한 간석3동 주민자치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
간석1동, 환경지킴이 어르신들과 따뜻한 간담회 개최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환경 개선에 힘쓴 환경지킴이 어르신들과의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17일, 간석1동 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한 36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간석1동은 올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어르신들은 골목길과 인도 등 취약 지역을 청소하고, 아름다운 사계절 화단을 가꾸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내가 사는 동네를 청소하고 꽃을 심는 것도 보람이지만, 나이가 들어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환경지킴이 어르신들 덕분에 동네 구석구석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간석1동은 앞으로도 환경지킴이 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인천 서구보건소, 영유아 응급대처 교육 '아이건강 지킴이 교실' 성료
인천 서구보건소가 지난 14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영유아 응급대처 교육인 '달빛이 알려주는 아이건강 지킴이 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예비 부모와 영유아 부모, 보육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구 관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검단위키즈병원의 김은정 대표원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전문성을 더했다.교육은 영유아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달빛어린이병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달빛어린이병원 사업 소개, 육아 의료정보 및 가정 내 질병 대처법, 응급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하임리히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특히 한국보육진흥원의 전문 강사진이 실습 교육에 참여하여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실습 중심의 교육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응급상황 대처법을 실제로 배워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 부모들이 가정 내 응급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구는 앞으로도 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하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미추홀구, 인천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서 댄스 경연 대상 수상
미추홀구가 ‘제5회 인천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주안8동 주민자치회 소속 ‘핫라핏 댄스’팀이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전국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고, 미추홀구 대표팀은 명랑운동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난 15일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인천시 10개 군·구 15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동아리 경연대회와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화합을 도모했다.미추홀구 대표팀은 명랑운동회에서 뛰어난 협동심과 열정적인 참여를 보여주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동아리 경연대회에 미추홀구 대표로 출전한 ‘핫라핏 댄스’팀은 역동적인 군무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심사위원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았다.핫라핏 댄스팀은 앞서 미추홀구 주민자치 어울마당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번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15명의 팀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핫라핏 댄스팀은 내년 전국 동아리 경연대회에 인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미추홀구 주민자치회의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역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 준 핫라핏 댄스팀과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미추홀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전국 대상
인천 미추홀구가 이달 말까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세무1·2과 전 직원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단속을 진행하며, 지방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번호판 영치는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에 대해 이루어진다. 미추홀구는 지방세법과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근거하여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 차량 운행을 제한할 계획이다.다만, 화물차나 승합차 등 생계형 차량과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는 생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납세 의무를 이행하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미추홀구 관계자는 “지방세는 자주 재원 확보를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는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번호판 영치로 인해 구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을 신속하게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
미추홀구, 강화도 워크숍으로 직원 간 소통 강화
인천 미추홀구가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강화도에서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는 총 48명의 직원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강화역사박물관을 관람하고, 오락 활동과 미술치료 특강에 참여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화 루지 체험을 통해 동료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직원은 동료들과 더 가까워지고 화합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추홀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의 소통과 업무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즐겁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직원 현장학습 및 열린 간담회, 신규 공무원 임용 환영 물품 지원, 미추홀구 새내기 챗봇 운영 등을 통해 조직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
정서진새마을금고, 인천 서구에 따뜻한 나눔…이웃돕기 성금 전달
정서진새마을금고가 지난 14일 인천 서구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238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정서진새마을금고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개최한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윤의상 정서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서구청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정서진새마을금고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서진새마을금고는 매년 서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민주평통 인천 서구협의회, 제22기 출범…평화 공존·번영 다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가 새로운 22기 자문위원들과 함께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13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자문위원과 내빈 80여 명이 참석하여, 평화로운 한반도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번 22기 민주평통은 2027년 10월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을 목표로 활동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정책 건의, 그리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이 있다.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자문위원 선서, 그리고 22기 민주평통의 활동 방향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유정학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주평통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자문위원으로서의 소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민주평통이 지역사회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통일 여론을 수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에서 남북 관계와 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변화를 언급하며, 평화통일 기반 마련을 위해 공동체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서로 다른 관점을 극복하고 합의를 이루어 평화통일을 향해 나아가자고 독려했다.자문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와 선서를 통해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 인천서구협의회는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 강연, 청소년 평화통일 대화,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22기 출범을 통해 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는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실질적인 평화통일 기반을 구축하는 데 더욱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
부평구, 공직자 및 유관기관 대상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실시
부평구가 지난 13일 구청에서 공직자와 유관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중대재해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1차 교육에서는 법무법인 로얄 변호사가 중대재해 사례를 분석하고, 안전보건 확보 의무와 책임을 강조했다. 공공행정 현장 종사자가 관리감독자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고위험 작업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져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2차 교육에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법무감사팀 변호사가 최근 발생한 사건 동향을 바탕으로 실무상 쟁점을 다루며 법령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처벌 관련 쟁점과 대응 절차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부평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와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는 앞으로도 사업장 내 안전점검, 주요 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안전작업허가제 정착 등 중대재해예방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안전관리 책임이 강화되는 추세에 맞춰 안전보건 확보 의무의 철저한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부평 M스타 가요제, 9년째 부평 상권 활성화 견인
부평구는 지난 15일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부평 M스타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M스타 가요제’는 부평 상권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가요제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꾸준히 성장해 왔다.특히 2023년부터는 ‘부평 상권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되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부평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르네상스 사업은 M스타 가요제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 결과, 대상은 이재연 씨, 최우수상은 박채연 씨, 우수상은 황라라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차준택 부평구청장은 “M스타 가요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매력적인 부평 상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부평구는 앞으로도 M스타 가요제와 같은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상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인천 서구, 겨울철 설해 대비 이면도로 제설 담당자 교육 실시
인천 서구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여 이면도로 제설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북청라 전진기지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이면도로 제설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 내용은 적설량에 따른 비상 대응 단계별 행동 요령, 이면도로 제설 작업 시 차량 탑승 방법, 제설 작업 관련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살포기 작동 방법 시연과 실습을 통해 담당자들이 실제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서구는 이면도로뿐만 아니라 관내 전체 도로의 원활한 제설을 위해 24시간 상황 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인천시 및 각 행정복지센터와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여 강설 예보 단계부터 제설 장비와 인력을 배치하는 등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핫라인을 마련했다.더불어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 대책 민간 대행 용역을 시행하여 서구 관내 도로의 체계적인 제설을 통해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예상치 못한 폭설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신속한 도로 제설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해맑은 영재어린이집, 석남1동에 70만원 기부…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 석남1동에 위치한 해맑은 영재어린이집이 지난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현금 7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금은 해맑은 영재어린이집의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하여 붕어빵, 슬러시, 팝콘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정성이 모여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게 됐다.해맑은 영재어린이집 배선정 원장은 평소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두유 10박스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배 원장은 “학부모님들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성윤주 석남1동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맑은 영재어린이집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석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실시
인천 서구 석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겨울철 든든한 밥반찬이 되어 줄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김장 나눔행사는 석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기획 사업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자율회,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제2회 서로나눔 김장대축제’에 참여해 직접 담근 김치를 포함해 석남2동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했다.이경남 석남2동장은 “항상 석남2동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자생단체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김장김치는 관내 어려운 대상자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