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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중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두뇌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2025년도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이 8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 향상과 사회적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예방교실은 '두뇌 스포츠 교실', '오감 치유 교실', '기억하고 운동하고 인지하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뇌 스포츠 교실'에서는 바둑을 통해 전략적 사고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오감 치유 교실'에서는 공예 활동으로 창의력 발휘와 소근육 단련을 도왔다.
또한, 인지 운동 프로그램은 기억력 향상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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