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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무주군이 오는 9월 14일까지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기간 내 무주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선택한 기부자 중 추첨을 통해 4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들에게는 무주군 대표 특산물 ‘사과’ 또는 ‘도라지 정과’를 무작위로 증정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무주군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 서비스, 고향사랑e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향사랑기부는 1인당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온라인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에서 가능하다.
배점옥 무주군청 자치행정과 고향사랑팀장은 “무주에 기부하시면 반딧불축제 때 살아있는 반딧불이와 만나실 수 있는 탐사권도 답례품으로 받으실 수 있다”며 “기부하고 반딧불이도 보고 무주특산물까지 덤으로 가져가실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꼭 잡아 보시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은 72개로 △내고향 재기부권을 비롯해 △관광서비스 △농축산물, △가공식품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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