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1생활권 상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모임’ 군산 현장 방문

15일 상권 활성화 사례 벤치마킹 위해 영화타운과 우체통거리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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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1생활권 상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임채성)’은 15일 군산시 영화타운과 우체통거리 등 2곳을 현장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세종시의회)



[PEDIEN] 세종특별자치시의회 ‘1생활권 상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모임’은 15일 군산시 영화타운과 우체통거리 등 2곳을 현장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아름·종촌·고운동 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에 타 시도 상권 현장 사례를 참고하고자 진행됐으며 임채성·김재형·이현정 의원을 비롯해 종촌동 상인회 육인규 회장, 대전세종연구원 김성표·유승규 연구원, 시청 관계 공무원 등 13명이 참여했다.

먼저, 군산 영화타운에서는 영화시장 마을재생 프로젝트에 참여한 지방 조권능 대표로부터 시설 개선, 예비창업자 멘토링, 창업 교육 지원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동네 콘텐츠 확장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우체통거리에서는 해당 거리 상가를 직접 이용하는 시간을 가졌고 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 신상철 부회장으로부터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자발적인 주민 참여에 따른 특화 거리 조성 과정 및 효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임채성 대표의원 등 연구모임 회원들은 이번 현장방문 장소는 도시 재생 사례의 한 측면이긴 하나, 주민 주도의 상권 활성화 목적을 달성한 좋은 사례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10월에는 주정차 단속 유예 제도 등 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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