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 BLOW UP ’ 리믹스 앨범 오늘 발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PEDIEN] 그룹 피원하모니가 뎀 조인츠 등 국내외 유명 프로듀서들과 협업한 신곡 'BLOW UP'의 리믹스 앨범을 오늘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지난 6일 발매된 미니 10집 'BLOW UP'의 동명 타이틀곡 'BLOW UP'은 PC Music 특유의 독창적인 사운드 미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하이퍼팝 장르 곡이다. 이 곡은 한계를 깨고 나아가며 함께 성장해 온 짜릿한 여정을 가사에 담아,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피원하모니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기존의 강렬한 음악 색깔과는 달리, 듣기 편안한 멜로디와 경쾌함을 강조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리믹스 앨범에는 총 5개의 버전으로 재해석된 'BLOW UP'이 수록되어 듣는 재미를 더한다. 먼저 그래미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수많은 K팝 히트곡에 참여한 프로듀서 뎀 조인츠가 참여했다. 또한,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팝 듀오 테러 주니어도 함께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서울 기반의 베이스 뮤직 프로듀서 겸 DJ 듀오인 rom은 UK Garage와 UK Bass를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사운드의 리믹스를 선보이며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피원하모니와 꾸준히 협업해 온 프로듀서 서용배, TAEY, Rapid 등 실력파 프로듀서들이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BLOW UP'은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임무를 수행하며 히어로로서의 여정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보는 발매 당일부터 54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6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타이틀곡 'BLOW UP'은 미국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글로벌 음악 플랫폼의 주요 신곡 플레이리스트에 소개되며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피원하모니는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