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시청 (광주시 제공)



[PEDIEN] 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이 광주시 남종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상영재단은 지난 6일 남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900만원과 백미 50포를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 900만원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의 겨울철 생활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백미 50포 역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것으로 보인다.

김민경 남종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상영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대상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영재단은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성금 및 물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남종면 지원 역시 이러한 상영재단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