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세계 밀리터리룩 페스티벌 백호현 이사장이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를 찾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백 이사장은 지난 5일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를 방문해 후원금 50만원과 생수, 두유 각각 30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10월 9일 열린 세계 밀리터리룩 페스티벌에 적극 협조해 준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내 보훈 문화 확산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백 이사장은 오랜 기간 동두천시 보훈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 역시 밀리터리룩 페스티벌 등 국가 안보를 위한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가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앞장서 왔다. 세계 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군과 국가 안보의 가치를 되새기고 호국 보훈 정신을 널리 알리는 행사로, 이번 기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실천하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백호현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분들의 희생과 봉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근 동두천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백호현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과 물품은 보훈단체 회원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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