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로타리클럽이 내서면 지역 취약계층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 동안 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며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은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하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된다.
윤재용 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석찬 내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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