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초계면이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 디지털 역량 교육' 3회차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4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초계면 계남복합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2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AI와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 활용 능력을 배양했다.
지난 9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특히 마지막 3회차 일정을 저녁 시간대에 운영하며 생업으로 낮 시간 참여가 어려웠던 주민들의 뜨거운 배움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디지털 배움 사업단'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교육 형태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앞선 교육과 연계하여 스마트폰 앱 활용법과 AI 기술 체감형 실습에 집중했다.
강사진은 주민 각자의 수준에 맞춰 꼼꼼한 지도를 병행하며 디지털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실생활에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기초 소양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번 3회차 과정을 통해 낯설게만 느껴졌던 디지털 기술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주보 초계면장은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디지털 자신감이 주민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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