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 진천군에 자리한 ㈜제이비파워텍의 김래전 대표가 진천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을 두 번째로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5일 진천군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천을 향한 그의 변함없는 애정과 응원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다.
진천읍에 본사를 둔 ㈜제이비파워텍은 정보통신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유·무선 통신장비, 전자기기, 정밀 측정·시험·제어기기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시공하는 우수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 회사는 지역 내 주요 하수도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반 시설 구축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더불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 발전에 기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래전 대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한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진천군 발전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더 많은 분이 동참할 수 있도록 주변에 적극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임정희 군 민간협력팀장은 "진천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든든한 응원으로 다시 기부에 참여해 주신 김래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하게 전달받은 기부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알차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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