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릉문화재단 구성원들이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상생동행 릴레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는 강릉시가 추진하는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지역 공공기관과 유관기관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음식점을 찾아 식사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비 실천 운동이다.
강릉문화재단은 지난 7월 말부터 시작된 강릉시의 소비촉진 활동에 뜻을 같이하며, 구성원들이 직접 관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하는 소비 실천에 힘을 보탰다.
강릉시 경제진흥과 남창태 과장은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한 강릉문화재단 구성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며,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형성된 지역 소비 촉진 분위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소비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릉문화재단은 다음 릴레이 참여기관으로 강릉영동대학교를 지목했다. 강릉시는 100일 프로젝트가 종료된 이후에도 지역 기관 및 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 이용과 소비 촉진 분위기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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