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에서 12년째 이어져 온 KB오토시스(주)의 백미 나눔이 올해도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KB오토시스는 지난 4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 20kg 2995포를 후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매년 이어지는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사랑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추운 계절을 앞두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이 담긴 이번 후원은, 실질적인 도움과 더불어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는다.
김신완 KB오토시스 사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든든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12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세현 아산시장은 "12년간 변함없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산시 역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KB오토시스(주)는 자동차 마찰재 전문기업으로 미국, 중국, 인도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둔 글로벌 기업이다. 이 회사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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