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산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안산페스타 2026’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 정책과 주요 사업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스마트도시과는 이번 페스타에서 총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추진하는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핵심 내용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미래 도시를 이끌어갈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특히 시민들의 흥미를 유발한 것은 로봇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었다. 시민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첨단 로봇 기술을 경험하고, 미래 스마트도시에서 이러한 기술들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페스타가 시민들에게 첨단 로봇 기술과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로봇과 같은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마트도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안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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