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금가현 의원이 지역 주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금 의원은 지난 7월, 광교노인복지관 인근에서 보도블럭 파손과 목재데크 노후화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인지하고 즉각적인 문제 해결에 착수했다. 당시 주민들은 보행 중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금 의원은 소관 부서인 영통구청과 긴밀히 협의한 결과, 주민들의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 보수 공사가 8월 초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음을 밝혔다. 이는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신속한 행정 처리의 결과다.
하지만 금 의원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광교노인복지관 지하 1층 카페 앞과 지상 1층 헬스장 뒤편에 위치한 목재데크의 노후화 문제 해결을 위해 예산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금 의원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과 2027년 본예산에 목재데크 보수 비용을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예산 편성을 강력히 요청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금 의원은 "보행도로 보수는 완료되었지만, 목재데크는 주민들이 여전히 안전하게 이용하기에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오는 9월 개최되는 제404회 임시회에서 심사·의결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목재데크 보수 비용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안전 확보를 위한 금 의원의 확고한 약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