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방문-한세대학교 (군포시 제공)



[PEDIEN]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정 동력 확보에 나선 한대희 군포시장이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산하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본격적인 소통과 협력 행보를 시작했다.

군포시는 한대희 시장이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한세대학교,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군포문화재단, 군포도시공사, 군포청소년재단 등 산하기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9기 시정 철학을 공유하고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시와 각 기관 간의 공조 체계를 더욱 단단히 구축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시장은 2일 한세대학교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긴밀한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3일에는 군포문화재단, 군포도시공사, 군포청소년재단 등 산하기관들을 방문해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시민의 편익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둘 것을 당부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민선 9기 시정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시와 모든 유관·산하기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관 간의 장벽을 허물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통합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주요 기관들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현장 중심의 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