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가 운영하는 수원수목원이 2026년 상반기의 다채로운 발자취를 담은 소식지 ‘수다’ 제5호를 새롭게 선보였다. ‘나무 수’와 ‘많을 다’를 조합한 이름의 ‘수다’는 수목원의 식물, 흥미로운 전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그리고 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는 통로 역할을 수행한다.
연 2회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수다’는 동행정복지센터, 수원시 도서관, 민원실 등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곳에 비치되어 수목원의 소식을 알린다.
이번 제5호에는 올해 상반기 수원수목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주요 전시와 프로그램, 그리고 운영 성과를 상세히 기록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전시 소식과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공간의 매력, 계절별 특색을 살린 특별 프로그램, 그리고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야간산책 운영 현황 등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특히, 하반기에 예정된 주요 전시 및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정보를 담은 프리뷰와 함께, 매달 변화하는 수목원의 식물 이야기를 수록하여 시민들이 계절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수목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원수목원 관계자는 “수다 제5호는 지난 상반기의 다양한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선보일 하반기 프로그램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이 소식지가 시민 여러분이 수목원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일상 속에서 식물과 정원 문화를 더욱 깊이 즐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수다’ 제5호의 자세한 내용은 수원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