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7월 한 달간 17개 외식업체와 함께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배달 음식 이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달에는 신규 가맹점인 땅스부대찌개가 처음으로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땅스부대찌개는 6일부터 12일까지 12,000원 이상 주문 시 3,000원 할인권을 제공하며, 여름철 대표 메뉴인 부대찌개를 더욱 저렴하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치킨 프랜차이즈 10곳도 이번 할인 행사에 이름을 올렸다.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 등 다수의 인기 치킨 브랜드가 참여하며, 이 중 꾸브라꼬숯불치킨은 최소 주문 금액에 따라 4,000원과 7,000원 할인권을 제공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치킨 외에도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등 주요 피자 브랜드와 한식 메뉴를 제공하는 두찜, 분식 메뉴의 떡볶이참잘하는집, 편의점 CU까지 할인 혜택을 확대했다. 다양한 종류의 외식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배달특급 앱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앱 상단 배너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할인 행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할인 행사는 7월 말까지 계속되며, 배달특급은 앞으로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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