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 가평군이 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2026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역사 교육 격차를 줄이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여 마련됐다.
가평군이 올해 가평군 대표 운영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은 첨단 기술이 접목된 몰입형 역사 교육을 생생하게 체험할 기회를 얻는다.
체험관은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감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적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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