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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생명과학관, 초등생 대상 '떡케이크' 과학 특강 개최
홍천생명건강과학관이 오는 11월 15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 '요리과학교실-떡케이크 만들기'를 운영한다.과학관 체험과학교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떡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식재료의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변화를 직접 관찰하고 이해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요리는 재료를 탐색하고 조리 과정을 꼼꼼히 따라가며, 맛과 향의 변화를 예측하는 복합적인 활동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감각을 자극받고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다. 과학관 측은 이번 특강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이번 특강은 홍천생명건강과학관의 기획전시 '사이언스 키친'과 연계하여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전시 관람과 더불어 직접 요리 체험까지 할 수 있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과학을 배우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과학 체험 프로그램과 특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홍천사랑상품권, 11월 14일부터 면 지역 하나로마트에서 사용 확대
홍천군이 오는 11월 14일부터 면 지역 하나로마트에서 홍천사랑상품권 사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홍천읍을 제외한 9개 면 지역 모든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지류형과 카드형 상품권 모두 사용이 가능해진다. 정책발행 상품권 또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기존에는 면 지역 주민들이 상품권 사용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교통 문제와 가맹점 접근성 제한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개선으로 생활 반경 내에서 상품권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주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홍천군은 상품권 사용처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순환 구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조치가 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읍·면 간 소비 격차를 줄이고 지역 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덧붙여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홍천군, 가을철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으로 산불 예방 및 자원 순환 효과 기대
홍천군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지원하며 산불 예방과 자원 순환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잡는다.군은 과수 전정 가지, 고춧대, 깻대 등 농작업 후 발생하는 부산물을 농가에서 직접 파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쇄지원작업단 2개 조가 현장에서 직접 파쇄 작업을 진행한다.올해 봄에도 40여 농가의 영농부산물 121,327㎥를 파쇄한 바 있다. 가을철에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파쇄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배태수 산림과장은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파쇄 작업을 지원,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파쇄된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하여 자원 순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신청은 11월 말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파쇄작업 지원은 1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자살위기개입 실무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원주시자살예방센터가 자살 위기 상황에 대한 실무자들의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11월 20일 원주시티호텔 기업도시점에서 열리며, 전국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사업 실무자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워크숍에서는 자살 위험도 평가, 리더십 개발, 삶의 의지 고취, 개인 웰빙 증진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이 강화되고, 궁극적으로 자살률 감소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또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생명을 지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막한사랑재가복지센터,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재능기부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문막 한사랑재가복지센터와 연계해 반계1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문막 한사랑재가복지센터는 문막읍 나누미보드미 제2호 협약 기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로당을 찾아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어르신 10여 분이 이미용 서비스를 받았다.최돈순 센터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읍내까지 나오기 힘드실 수 있는데, 이렇게 경로당을 찾아 이미용 봉사를 할 수 있어 오히려 보람차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재능기부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원주시, 북원도서관 설계 공모 당선작 발표…새로운 지식 문화 공간 탄생 예고
원주시가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지식 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북원도서관의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당선작은 ㈜건축사사무소유앤피와 ㈜건축사사무소지이가 공동으로 설계한 작품이다. 원주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삶에 스며드는 열린 도서관을 만들 계획이다.이번 설계 공모에는 총 53개 팀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심사위원회는 지난 11월 4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당선작으로 선정된 설계안은 '도서관으로 가는 길, 머무름과 교류 그리고 성찰과 발견의 무대'라는 주제로,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 습득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도록 제안했다.심사위원회는 당선작에 대해 평면 구성의 명료함과 기하학적인 정사각형 공간이 주는 안정감을 높이 평가했다. 주변 경관과의 조화, 입면 계획 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원주시는 당선작 설계팀에 기본 및 실시 설계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2등부터 5등까지 입상작에는 소정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북원도서관은 앞으로 시민들의 지적 성장과 소통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원주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새 둥지에서 피해자 지원 확대
원주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가 원주사회복지센터로 이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상담소는 시설 개선을 통해 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지난 12일 열린 이전 개소식에는 김문기 원주 부시장, 조용기 시의장을 비롯해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담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폭력 피해 예방과 지원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이전은 원주시의 예산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상담소는 사무실 리모델링과 더불어 3개의 전문 상담실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를 통해 피해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원주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는 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에게 상담, 법률, 의료, 심리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여성과 아동의 인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이전을 통해 피해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공간에서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들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따뜻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서 금빛 낭보…육상 신기록까지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복싱, 역도, 육상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원주시의 이름을 드높였다.이번 대회의 가장 빛나는 순간은 육상팀 박나연 선수의 활약이었다. 박 선수는 1500m 경기에서 4분 19초 4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역도에서는 함은지 선수와 박다애 선수가 여자일반부에서 맹활약했다. 함은지 선수는 -59kg급 용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합계 2위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박다애 선수는 -55kg급 용상 1위, 합계 3위를 기록하며 금메달과 동메달을 동시에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복싱에서는 성수연 선수와 장우섭 선수가 각각 여자일반부 -75kg급과 남자일반부 -52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김문기 부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원주시청은 입상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김 총리, 원주푸드종합센터 방문…지역 농산물 유통망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1일 원주푸드종합센터를 방문해 지역 농산물 유통 현장을 점검했다.농업인의 날 기념식 참석 후 이뤄진 이번 방문은 지역 농산물 유통과 먹거리 순환 체계의 핵심 거점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총리는 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소분장, 가공실, 저온저장고 등 주요 시설을 시찰하며 지역 농산물의 선별 및 유통 과정을 꼼꼼히 확인했다.현장에서는 이상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센터의 노후화된 시설과 부족한 저장 용량 문제를 지적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비 20억원 지원을 건의했다.원주푸드종합센터는 2014년 설립 이후 원주 지역 학교, 공공기관, 군부대 등 약 8만 명에게 식자재를 공급하며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센터는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
차량·기계장비 구조변경 시 취득세 신고 필수…기한 넘기면 가산세 부과
차량이나 기계장비의 구조를 변경했다면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원동기, 승차 정원, 최대 적재량, 차체 등을 변경하는 경우 지방세법에 따라 취득세 납부 의무가 발생한다.기한 내에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원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납세자들이 기한 내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구조 변경 관련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가산세 부담을 예방하고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박정희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납세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더욱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자세한 사항은 차량등록사업소 차량세무팀에 문의하면 된다. -
간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성고 3학년 수험생에게‘수능 키트’ 전달
간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성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65명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1월 11일 고성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 응원 키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과 전달에 참여하며 정성을 더했다.교장 박명선은 “지역에서 큰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받아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간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 나눌 수 있음에 더욱 감사하다”라며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
홍천군, 퐁당퐁당 문화센터 종강식 열어…주민 화합 도모
홍천군이 11월 13일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제4회 퐁당퐁당 문화센터 종강식 및 단합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종강식은 한 해 동안 퐁당퐁당 문화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한 주민들이 모여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다. 퐁당퐁당 문화센터는 홍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주민 복합문화공간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수강생과 강사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수강생들이 직접 준비한 문화 공연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단합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퐁당퐁당 문화센터는 현재 퐁당퐁당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풍물, 현대서각, 댄스 등 총 27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동아리 모임을 위한 공간도 무료로 개방하여 주민들의 자율적인 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이번 종강식은 퐁당퐁당 문화센터가 홍천군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문화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정선군, '검은 땅 불멸의 노래' 공연으로 탄광 역사와 문화 되살린다
정선군이 오는 14일 오후 7시, 정선창고에서 특별한 공연을 개최한다. '검은 땅 불멸의 노래'라는 타이틀로, 정선군의 근대 산업유산인 탄광의 역사와 의미를 예술적으로 되살리는 무대다.이번 공연은 삼탄광산아트밸리 종합발전을 기념하며, 정선군의 산업화 시대와 탄광 노동자들의 삶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닌, 산업유산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공연은 다채로운 예술 형식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상 상영과 음악, 재즈 보컬이 어우러진 복합 예술 공연으로, 1970~80년대 탄광 시대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1부 '검은 땅의 리듬'에서는 정태호 밴드, 재즈 보컬 유사랑, 뮤지컬 배우 최용민이 출연하여 당시의 시대상을 음악으로 표현한다. 2부 '불멸의 노래'에서는 블루스 디바 강허달림이 무대에 올라 광부들의 끈질긴 생명력과 공동체의 희망을 노래할 예정이다.정선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산업유산을 과거의 유물로 치부하지 않고, 예술을 통해 지역의 기억을 치유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문화적 재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폐광지역의 산업유산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세대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김재성 정선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공연은 산업화 시대 묵묵히 삶을 이어온 광부들의 이야기를 예술로 되살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감하고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인제군보건소, 여성의학과 부인과 진료 주 3회로 확대 운영
인제군보건소가 여성의학과 부인과 진료를 주 3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진료 예약이 급증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보다 원활한 진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다.확대된 진료는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진료를 원하는 군민은 사전에 예약 후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여성의학과에서는 초음파 진료, 자궁경부암 검사, 난소암 위험도 검사, 성매개질환균 12종 PCR 검사, 골밀도 검사 등 다양한 여성 검진을 받을 수 있다.뿐만 아니라 자궁근종, 질염, 비정상 자궁출혈, 중증 월경통, 난소종양, 자궁내막증, 폐경기증후군 등 각종 여성 질환에 대한 진료도 제공한다.인제군보건소 여성의학과는 현재까지 총 445회 진료를 통해 3,592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이 중 247명은 조기 진단을 통해 중증 질환을 발견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기회를 얻었다.인제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진료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진료 예약 및 문의는 인제군보건소 보건정책과 진료지원팀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