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원주시자살예방센터가 자살 위기 상황에 대한 실무자들의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11월 20일 원주시티호텔 기업도시점에서 열리며, 전국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사업 실무자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자살 위험도 평가, 리더십 개발, 삶의 의지 고취, 개인 웰빙 증진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이 강화되고, 궁극적으로 자살률 감소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생명을 지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