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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그룹 아이콘이 오는 5월, 팬들을 만난다. 아이콘은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 'iKON FOUREVER TOUR'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아이콘이 지난 2024년 진행한 팬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다. 특히 맏형 김진환과 송윤형의 군 복무를 마친 후 4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오랜 군백기를 거친 아이콘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계획이다. 그간의 히트곡을 총망라한 것은 물론, 아이코닉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준비 중이다.
아이콘 멤버들은 제대 후 솔로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진환은 새 앨범 '207' 발매 후 일본 및 아시아 투어,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솔로 콘서트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해 12월 제대한 바비는 라디오 스페셜 DJ, 신예 조성확 앨범 랩 피처링, Mnet '쇼미더머니 12' 본선 무대 지원사격 등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아이콘의 'iKON FOUREVER TOUR'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4월 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4월 3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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