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용운도서관에서 문요한 작가 초청 강연 개최

4월 15일, '오늘, 나를 만나는 시간' 주제로 감정 이해와 회복 강연…선착순 1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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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대전 동구, 용운도서관 ‘문요한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대전동구 제공)



[PEDIEN] 대전 동구가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특별한 강연회를 준비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요한 작가를 초청, 오는 4월 15일 용운도서관에서 '오늘, 나를 만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감정의 본질과 기능, 그리고 회복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은 오전 10시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동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문요한 작가는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관계를 읽는 시간',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개인의 내면 성장과 치유를 돕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구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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