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명시협의회, 봉사원 화합과 재충전 시간 가져 (광명시 제공)



[PEDIEN]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명시협의회가 지난 5일 경기도 포천시 일원에서 봉사원 9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봉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포천아트밸리와 산사원을 방문해 아름다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재충전하는 기회를 얻었다.

체험 활동을 통해 봉사원들은 각자의 봉사 경험을 공유하며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재철 회장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회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미현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한 적십자봉사회원들의 활동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봉사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명시협의회는 평소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