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하남도시공사가 지난 11월 5일, 2026년 제7회 하남도시공사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인 6개 팀을 최종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총 11개 팀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참가 팀들은 자신들의 창업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사업화 계획을 발표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하남도시공사는 참가 팀들의 아이디어를 사업성, 성장 잠재력, 기술성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6개 팀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의 영광은 주식회사 나누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주식회사 아슬론과 딥리뉴어블스(주)가 공동 수상했다. 이와 함께 우수상에는 주식회사 타렉시스, 주식회사 하이퍼틱스, 주식회사 매도왕이 각각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수상 팀들에게는 경기도지사상과 하남도시공사 사장상이 수여되었으며,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되었다. 이는 예비 창업가들의 도전 정신을 격려하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예비 창업가와 초기 창업 기업들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참가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업 모델로 발전시키고,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하남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창업 지원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 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내 창업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창업경진대회가 창업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도전 정신을 마음껏 발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창업가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끊임없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창업 지원과 우수 아이디어 발굴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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