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춘천 후평초등학교가 지난 10월 24일, 재춘홍천군민회 회원들과 주요 내빈 등 300여 명의 발걸음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2026년 재춘홍천군민회 한마음대회가 이곳에서 열려, 출향 군민들의 화합과 고향 사랑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로 기록됐다.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길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육동한 춘천시장, 이건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 등 지역의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홍천 출신 인사들도 함께 자리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대회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군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격려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염원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기능했다. 참석자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자부심을 나누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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