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위기 가구 발굴의 최전선에 있는 동별 민간 협력 관계망을 다지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25일, 충청북도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위원장 21명이 참여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제3차 정기 회의에서는 각 동의 상반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책을 포함한 하반기 주요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하반기 개최 예정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의 운영 방향과 추진 방안도 함께 조율하며 민관 협력의 시너지를 높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을 살피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증진과 주민 중심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류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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