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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이엔씨 박성구 대표, 마서사랑후원회에 100만원 기탁
한일이엔씨 박성구 대표가 지난 16일, 마서사랑후원회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박 대표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마서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 사업에 쓰일 계획이다.박성구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한일이엔씨는 지역 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후원 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마서사랑후원회는 박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금을 소중하게 사용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박 대표의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더 많은 기업과 개인의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
천안시, 유가 상승 틈탄 불법 주유소 집중 단속…가짜 석유 근절
천안시가 최근 치솟는 유가를 틈타 불법 행위를 저지르는 주유소들을 집중 단속한다.가짜 석유 판매, 정량 미달 판매 등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함이다.시는 충청남도, 한국석유관리원, 동남구청, 서북구청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주유소 16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가짜 석유 판매 여부, 정량 미달 판매 행위, 가격표시판의 표시 내용 및 방법 준수 여부 등 석유사업법 위반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특히, 시는 가짜 석유 제조·판매 행위는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보고, 적발 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과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천안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에 노력할 계획이다. -
천안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확대 운영…의료 접근성 높인다
천안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들을 위해 재택의료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팀이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거동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다.현재 천안시는 해맑은한의원과 천안의료원 두 곳의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서울w내과의원과 정빈의원을 추가로 선정하여 협약을 체결, 총 4개소를 운영하게 된다.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단순히 진료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월 1회 이상의 방문진료와 월 2회 이상의 방문간호가 제공된다. 사회복지사를 통한 돌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본인부담 비용은 방문진료비의 최대 30%, 추가 방문간호료의 최대 15%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확대에 따라 지역의료를 연결하는 보건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천안시는 이번 재택의료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장기요양 대상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천안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천안시, 신규 공무원 75명 조직 적응 교육 실시
천안시가 2026년 상반기 신규 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 교육을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소노벨 천안에서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신입 직원들의 조직 문화 적응을 위해 매년 1회 이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신규 공무원들이 천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자산이라고 판단, 이들이 안정적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책임감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의사소통 교육, 공직 가치 교육, 팀 빌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조직 내 소통 방식과 공직 윤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신규 공무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재정립하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천안시는 앞으로도 신규 공직자들이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계룡시, 제4기 계룡시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열어
충남 계룡시는 16일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에서 ‘제4기 계룡시 청년정책네트워크’발대식을 열고 지역 청년 20명을 네트워크 구성원으로 위촉했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시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참여기구다.계룡시에 거주하거나 근무 또는 활동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로 구성되며 이번에 위촉된 제4기 위원들은 앞으로 약 1년간 다양한 청년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격려 인사에 이어 청년정책 제안 방법 및 향후 활동 방향 안내, 소모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계룡시 정책자문단 위원장이자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충남대표인 김정식 위원장이 ‘제안제도 이해와 정책 제안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청년들이 실제 정책 제안 활동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절차와 방법 등을 설명했다.참석한 청년들은 ‘살고 싶은 계룡, 일하고 싶은 계룡’을 만들기 위한 각자의 포부를 밝히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시는 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현실성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참여 확대, 활동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을 통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이응우 계룡시장은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함께 방향을 모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청년정책네트워크 정기 모임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오후 7시 소소마루에서 열리며 참관을 희망하는 청년이나 시민은 해당 시간에 방문하면 된다. -
천안시, 폭염·한파 대비 주거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강화
천안시가 기후 변화로 심화하는 폭염과 한파에 맞서 주거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기후위기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냉방 효율이 떨어지는 쪽방, 반지하, 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가구의 에너지 부담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천안시는 주거 환경 격차를 줄이고, 에너지 복지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100가구다. 노인, 장애인, 아동 포함 가구와 노후 단독주택 거주 가구에 우선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진다.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냉방기기 청소, 에너지 효율 개선, 주거복지 서비스 연계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주거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LH 전세 매입임대 등 주거 상향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이주를 도울 계획이다.한국에너지재단 사업과 연계하여 단열, 창호, 보일러 교체 등 추가적인 에너지 효율 개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기후위기로 인한 주거 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에너지 취약가구의 냉난방 환경을 개선해 주거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천안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천안시농기센터, 배꽃가루 자가채취 지원…농가 부담 줄인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배 꽃가루 자가채취를 지원하기 위해 발아율 검정실을 운영한다.최근 중국 내 과수화상병 발생과 배 꽃가루 가격 상승으로 꽃가루 수급에 대한 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꽃가루 자가채취를 통한 인공수분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발아율 검정 서비스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까지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전년도 냉동 저장 꽃가루와 올해 자가 채취한 꽃가루의 발아 능력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적정 증량제 혼합 비율을 결정하고 우량 꽃가루를 선별, 농가에 제공한다.김양섭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꽃가루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만큼 자가채취 꽃가루 사용과 배 꽃가루 발아율 검정을 적극적으로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센터는 이번 지원을 통해 농가의 비용 절감은 물론 안정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배 꽃가루 자가채취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
천안시청 김태기, 홍콩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 은메달 쾌거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철인3종팀의 김태기 선수가 '2026 홍콩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U-23 남자부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수영, 사이클, 달리기 전 종목에 걸쳐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경기 초반부터 줄곧 선두권을 유지하며 메달 획득의 가능성을 높였다.특히 마지막 구간인 달리기에서 폭발적인 스퍼트를 뿜어내며 아시아 각국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시상대에 올랐다. 김태기 선수의 투지와 노력이 빛나는 순간이었다.천안시청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속에서 지구력과 전술 능력을 꾸준히 연마해 온 김태기 선수. 이번 은메달 획득을 통해 대한민국 철인3종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주자임을 입증했다.김태기 선수는 “천안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팀 동료들의 뜨거운 응원이 있었기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세계 무대에서도 천안시의 저력을 알릴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시 관계자는 “국제대회에서 천안시의 명예를 드높인 김태기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덧붙여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 조성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계룡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시작
계룡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시작한다.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자는 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이번 열람 대상은 총 1296호다. 두마면 225호, 엄사면 899호, 금암동 172호가 포함된다.계룡시는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에 앞서 주택 특성 조사와 가격 산정을 마쳤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도 완료했다.주택가격 열람은 계룡시청 세무과나 주택 소재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주택 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자는 의견제출서를 작성해야 한다. 작성된 의견제출서는 4월 6일까지 시청 세무과에 제출하면 된다.의견이 제출된 주택은 주택 특성 재확인 과정을 거친다. 인근 주택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도 재조사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는 4월 28일까지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된다.계룡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고 말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 제출을 당부했다. -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 간담회 개최…돌봄 서비스 질적 향상 모색
천안시가 다함께돌봄센터의 질적 향상을 위해 센터장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17일 시청에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 15명과 간담회를 개최,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돌봄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고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시간 연장 돌봄 운영 등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더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 환경을 만들고, 센터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 공공 돌봄의 역할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현재 천안시는 15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 하반기까지 이를 20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 돌봄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사회 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다함께돌봄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최선의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 천안 성정1동에 온정의 손길…35년째 나눔 실천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이 천안시 성정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단백질 음료를 기탁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1989년 설립된 대전충남양돈농협은 35년간 분기마다 성정1동에 기부금과 후원물품을 꾸준히 전달해왔다. 특히 성정서지점은 2024년부터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김태형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서지점 부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겨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더불어 함께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대전충남양돈농협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
천안 입장면 기업인협의회, 경로당 냉난방비 100만원 기탁
천안시 입장면 기업인협의회가 17일, 지역 경로당에 냉난방비 100만원을 쾌척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과 예측 불가한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기업인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은 것이다. 후원금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입장분회에 전달됐다.입장면 기업인협의회는 매년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송경석 기업인협의회장은 “입장면 발전에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오준호 노인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인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입장면 기업인협의회의 이번 기탁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인협의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기대된다. -
천안시, 아동학대 대응 위해 유관기관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열어
천안시가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17일 개최했다. 아동학대 대응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기 위함이다.천안시통합돌봄센터에서 열린 회의에는 천안서북경찰서,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방안과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반복적으로 신고가 접수되는 아동에 대한 보호체계 유지의 적절성과 사례 개입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정보연계협의체는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천안교육지원청,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지역 내 주요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학대 피해 아동 정보를 공유하고, 예방 및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는 조기 발견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위기아동 보호부터 사후관리까지 빈틈없는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아동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
건국건축주택관리, 천안 부성1동 행복나눔냉장고에 1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천안시 부성1동에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 건국건축주택관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나눔냉장고에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기로 약정한 것이다.이번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5개월 동안 꾸준히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건국건축주택관리는 매월 2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최기용, 장미란 건국건축주택관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선하 부성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달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나눔냉장고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건국건축주택관리의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부성1동 행복나눔냉장고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