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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웅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원이 지난 19일,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아트홀에서 열린 ‘용인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창립 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기념식에는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을 비롯해 박주성·이미숙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지역 주요 인사와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하고 대원들의 봉사와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웅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용인서부 의용소방대의 창립 5주년을 축하했다. 그는 재난 현장에서 가장 먼저 나서는 대원들의 용기와 책임감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의용소방대가 화재 대응 지원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까지 수행하는 지역 밀착형 안전망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지난 5년간의 헌신이 용인 서부 지역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대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장비 개선과 복지 향상,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약속하며 정책적 지원 의지를 분명히 했다.
강 의원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정책 추진에 책임 있게 임하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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