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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행복발전소, 자립 운영 기반 강화 논의
공주시 탄천면 행복발전소 운영위원회가 금빛탄천 행복발전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30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행복발전소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2025년 9월 개관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예산 집행 내역과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특히 옥상 태양광 발전시설 증설과 2층 공간 확충 등 주민 주도의 자립적 운영 기반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위원들은 행복발전소가 주민 중심의 자립적인 운영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김일배 운영위원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의 발언은 행복발전소의 미래를 위한 헌신을 촉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이문순 탄천면장은 운영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행정의 지원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행복발전소가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금빛탄천 행복발전소는 지난해 9월 건립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다. 카페, 헬스장, 당구장, 주민 교육실,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지역 주민의 여가와 소통, 교육을 아우르는 중심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탄천면은 앞으로도 행복발전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천안 성정1동, 자생단체와 봄맞이 대청소 실시
천안시 성정1동이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성정1동은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행복키움지원단 등 8개 자생단체와 합동으로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우내 묵었던 쓰레기를 치우고 화사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성정천 주변에 쌓인 생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깨끗해진 주변 환경에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김오근 통장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함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더불어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성정1동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논산딸기축제, 가로등 손 소독제로 '안심'을 더하다
논산시가 26일 개막하는 논산딸기축제에 전국 최초로 가로등 손 소독제를 설치하며 위생 관리를 강화한다.관람객들은 축제장에서 딸기를 더욱 안심하고 맛볼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는 논산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기존의 고정식 소독기 대신 관람객 눈높이에 맞춰 가로등을 방역 거점으로 활용,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딸기 판매 부스, 푸드트럭, 향토음식점, 딸기 꼬마기차 탑승장 등 총 25개 가로등에 손 소독제가 설치된다.특히 식사 직전이나 체험 전후에 세척 시설을 찾아 이동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즉시 위생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돋보인다. '맛있고 깨끗한 논산딸기'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논산시는 이번 방역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준비했다”며 “건강한 축제문화를 선도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서천읍 포시즌커피, 따뜻한 샌드위치로 지역 아동 사랑 실천
서천읍 포시즌커피 김유리 대표가 지난 25일,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샌드위치와 음료 20세트를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에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샌드위치와 음료는 서천읍 관내 저소득 가구 아동 및 청소년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이들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유리 대표는 평소에도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매달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이양규 후원회장은 김유리 대표의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를 표했다.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유리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나눔이 지역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포시즌커피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
공주시, 숙박·목욕·세탁업소 위생 상태 집중 점검
공주시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소 총 200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는 것으로, 지난해에는 미용업과 이용업 345곳을 평가한 바 있다.이번에는 명예 공중위생감시원 2인 1조로 구성된 2개의 평가반이 투입된다. 이들은 일반 현황, 법적 준수 사항, 권장 사항 등 3개 분야에 걸쳐 업종별 세부 항목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공주시는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 80점 미만은 일반업소로 분류한다. 특히 최우수업소에는 '우수업소 표지판'을 수여하여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청결한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보건소 보건정책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평가를 통해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위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청양 목면 출신 고윤석 대표, 3년 연속 고향사랑 1천만원 기탁
청양군에 따르면 파인네스트 고윤석 대표가 지난 25일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윤석 대표는 청양군 목면 출신으로 건강기능식품 유통업체인 파인네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출향 후에도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대표의 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의 어려움과 변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고향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24년에는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과 건강기능식품 1500만원 상당을 기탁했고, 2025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과 건강기능식품 1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지역 내 화재 피해 복구에도 도움의 손길을 보태는 등 꾸준히 청양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올해 역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그의 기부는 고향 발전을 바라는 진심과 출향인으로서의 남다른 애향심을 보여주는 실천으로 평가받는다.김돈곤 군수는 “3년 연속 이어지는 고윤석 대표님의 기부는 청양을 향한 깊은 애향심과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기부금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
한여농 청양군연합회, 농업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훈훈'
한국여성농업인청양군연합회가 지난 25일 청양군에 농업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힘을 보탰다. 여성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금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기탁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농업을 활성화하려는 여성 농업인들의 뜻이 담겨 더욱 의미가 깊다. 현장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는 여성 농업인들의 연대와 나눔 정신을 엿볼 수 있다.김정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농업의 미래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청양군은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융자 조건은 연이율 0.5%, 5년 거치 7년 균등 분할 상환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이다.개인은 최대 3억원, 법인 및 단체는 5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이나 단체는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에서 사전 대출 상담 후, 읍 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한국여성농업인 청양군연합회는 여성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위 제고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우리 쌀 소비 촉진, 반찬 나눔, 양성평등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촌 사회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여성 농업인은 단순한 생산 주체를 넘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라고 강조했다. 기탁금은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
천안선행로타리클럽, 성정2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훈훈’
천안선행로타리클럽이 지난 25일 천안시 성정2동의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천안선행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오랜 시간 낡은 집에서 생활했던 어르신은 “집이 새집처럼 변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어르신의 환한 미소에 봉사자들의 마음도 덩달아 따뜻해졌다는 후문이다.조영종 천안선행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누군가의 삶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나선심 성정2동장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
부여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부여군이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기준을 적용받은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총 사업비는 5억 5450만원 규모다. 부여군은 예산 범위 내에서 약 33대의 건설기계 엔진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실제 지원 대수는 장치별 지원 금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신청 기간은 4월 8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 다만 엔진 출력이 75kW 이상 130kW 미만인 경우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인 경우 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도 포함된다.지원 내용은 노후 엔진을 최신 엔진으로 교체하는 비용이다. 그러나 정부 지원으로 저감 장치를 부착했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적이 있는 건설기계는 제외된다. 차량 소유자의 체납 내역이 있는 경우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상자 선정은 100억원 이상 관급 건설사업장에 출입하는 건설기계, 최초 등록일이 오래된 건설기계, 사용 시간이 많은 건설기계 순으로 우선순위가 주어진다.엔진 교체를 완료한 건설기계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한다. 의무 운행 기간 내 엔진을 탈거하면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신청은 부여군청 환경과 환경정책팀 방문 접수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부여군은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이 2026년에 종료될 예정이므로, 희망자는 사업 종료 전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천안 북면, 새마을협의회 주도로 폐비닐 집중 수거…쾌적한 농촌 조성
천안시 북면이 새마을협의회와 손잡고 폐비닐 수거에 나섰다.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이번 활동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새마을협의회는 집게차 9대를 동원해 경작지 주변에 널브러진 폐비닐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조영동, 김동년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농사철을 앞두고 주민들과 힘을 합쳐 깨끗한 북면을 만들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마을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박의용 북면장은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원활한 수거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이번 폐비닐 수거는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 천안시 북면은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
천안시 성남면, ㈜리치테이블과 취약계층 위한 나눔 협약 체결
천안시 성남면이 ㈜리치테이블과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성남면은 26일 ㈜리치테이블과 취약계층 도시락 정기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치테이블은 단체급식 및 도시락 제조 전문업체다.㈜리치테이블은 지난 2021년부터 꾸준히 성남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 나눔을 더욱 확대하고 정례화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리치테이블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도시락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 도시락은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된다.김유하, 구경희 ㈜리치테이블 대표는 “먹거리 사업을 통해 얻은 신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봉사를 결심했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이영하 성남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자원과 공공 자원이 함께하는 나눔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공주시 월송동, 금흥2통 경로당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실시
공주시 월송동이 지난 25일 금흥2통 여자경로당에서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했다.2026년 공주시 시민 양성평등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남녀 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인식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소속 임옥선 강사가 강의와 토론을 병행하며 교육을 이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랜 기간 굳어진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영숙 노인회장은 “미처 몰랐던 남녀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이번 교육을 통해 깨닫게 됐다”며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이번 교육이 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데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월송동은 지속적인 양성평등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모든 세대가 서로 존중하고 평등한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천안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나눔 활동 돌아보고 2분기 사업 구상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26일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1분기 동안 진행했던 주요 사업들을 점검하고, 2분기에 새롭게 추진할 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가 오갔다. 특히, 행복키움지원단은 2분기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두드림 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1분기에는 행복가득 명절음식 나눔 사업과 든든한 한 끼 나누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분기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을 점검하고 활동 방향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이지팜스, 천안 취약계층에 2500만원 상당 삼계탕 정기 후원
㈜이지팜스가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2500만원 상당의 삼계탕을 후원한다.천안시복지재단은 이지팜스가 1년간 매월 삼계탕 400팩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지팜스는 이지홀딩스의 계열사로 농축산,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이번 후원은 직산읍과 성거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철웅 이지팜스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계열사들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지팜스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이지팜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윤은미 천안시 복지정책국장은 “정기적인 후원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돌보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고 강조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정기 후원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지팜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긍정적인 본보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