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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가수 윤하가 스튜디오 아제드의 라이브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에 참여해 화제다.
윤하는 오는 28일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염라'의 '노래방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의 타이틀곡 '염라'를 새롭게 해석한 라이브 콘텐츠다.
특히 이번 '노래방 라이브'는 글로벌 팬들이 '염라'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됐다. 윤하는 동양적인 분위기로 연출된 공간에서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염라'라는 존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단순히 듣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는 평가다. 현란한 밴드 사운드와 윤하 특유의 다이내믹한 보컬은 듣는 이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에 라이브 보컬, 외국어 발음 가사를 결합한 '음원 티칭형 콘텐츠'라는 점이 특징이다. 고퀄리티 디자인과 다채로운 편집 기법 역시 눈길을 끈다.
'노래방 라이브'에는 윤하 외에도 치즈, 권진아, NCT 도영, 10CM, 아이들 미연, 최립우, 씨엔블루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윤하의 '염라' 노래방 라이브 티저는 27일 오후 8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본편은 28일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드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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