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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천안시 성남면이 ㈜리치테이블과 손잡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성남면은 26일 ㈜리치테이블과 취약계층 도시락 정기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치테이블은 단체급식 및 도시락 제조 전문업체다.
㈜리치테이블은 지난 2021년부터 꾸준히 성남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 나눔을 더욱 확대하고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리치테이블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도시락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 도시락은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된다.
김유하, 구경희 ㈜리치테이블 대표는 “먹거리 사업을 통해 얻은 신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봉사를 결심했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영하 성남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자원과 공공 자원이 함께하는 나눔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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