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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청년 도전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높은 이수율 기록
인천 남동구가 구직 의욕을 잃은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돕는 '2025 청년 도전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장기간 취업 실패, 대인관계 기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노동 시장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남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6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25주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결과, 97%에 달하는 58명의 청년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하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특히, 수료생 중 10명은 실제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하며 사업의 효과를 입증했다. 8명은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다른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다.남동구는 사업 참여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직자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또한, 인천고용센터의 'with대학 연계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사회와 연계하는 데 힘썼다.남동구는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한 구직 등록, 고용 서비스 안내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성암신협, 간석1동에 따뜻한 겨울 선물…이불·온열매트 전달
인천성암신협이 간석1동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불과 온열매트를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성암신협으로부터 120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 16채와 온열매트 10개를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석상 인천성암신협 이사장은 “올겨울 한파에 대비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어 준비했다”며 매년 꾸준히 기탁 물품을 전달해오고 있다고 전했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후원 물품 기탁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취약 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이불과 온열매트는 기초생활수급 가구,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성암신협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
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 활동 지원으로 8관왕 쾌거
인천 남동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한 결과, 최근 '2025년 우수 청소년 활동 시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남동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치 활동이 일궈낸 결실로 평가된다.특히, 제29회 인천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청소년기획봉사단 '나누밍'과 청년봉사단 '아우름'이 각각 단체 및 개인 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뿐만 아니라, 인천광역시청소년자원봉사대회 단체부문에서는 청년봉사단이 인천대학교총장상을,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인천일보사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담당 지도자 역시 동일한 훈격의 상을 함께 받았다.'인천 청소년정보 이룸랩 이룸 우수 활용사례 공모전'에서도 청년봉사단 '아우름'과 청소년운영위원회 '푸르나래'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센터의 위상을 드높였다.남동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기획과 지역사회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러한 노력이 인정받아 매년 꾸준한 수상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센터 사업의 질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이용찬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주도성 향상과 참여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만수5동 주민자치회, 5년째 김장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5년째 이어가고 있다.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민자치회로부터 저소득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김치 지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5년째 김장김치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윤덕중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이번 후원금은 만수5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
강화군, 연말 중대재해 예방 위한 집중 점검 실시
강화군이 연말을 맞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음 달 26일까지 진행되며, 군 산하 현업 부서와 도급, 용역, 위탁 사업장을 포함한 모든 사업장이 대상이다. 특히,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이용시설 42개소도 점검 대상에 포함되어 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강화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각 사업장의 유해 위험 요인 사전 확인 및 개선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도급 및 위탁 사업 수행 시 안전보건 확보 절차 준수 여부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 보건 관계 법령 의무 이행 여부도 꼼꼼히 점검한다.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발견된 부서는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여 맞춤형 순회 지도와 점검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박용철 군수는 “중대재해 예방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조직 내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하고 군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강화군은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보건관리체계가 군 전체에 실질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
간석3동, 대소면 주민자치회와 손잡고 상생 협력 모색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가 충북 음성군 대소면 주민자치회와 교류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양 지역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대소면 쌀 직거래 장터 운영, 청소년 농촌체험 프로그램, 일손 돕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협력 사업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양측은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상호 발전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간석3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소면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 관련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미추홀구, 사회적기업 ㈜정다운으로부터 300만원 성금 받아
인천 미추홀구가 사회적기업 ㈜정다운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 전달식은 지난 25일 미추홀구청장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정다운 장옥순 대표가 직접 성금을 기탁했다.㈜정다운이 전달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미추홀구 관내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장옥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미추홀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주안2동, 녹색환경보전협회 인천지회·인천85골프회로부터 후원금 각 50만 원 전달받아
미추홀구 주안2동은 지난 25일 녹색환경보전협회 인천지회와 인천85골프회로부터 각각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녹색환경보전협회 인천지회와 인천85골프회 관계자는 “후원금이 관내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두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박종효 남동구청장, 정담병원 방문… 지역 의료 협력체계 구축 논의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최근 구월동에 위치한 정담병원을 방문하여 의료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구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정담병원은 2019년 개원하여 2025년 11월, 40개 병상을 갖춘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남동구는 정담병원과 화재 사고와 같은 재난 발생 시 환자 수용에 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박종효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정담병원이 2차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 인재 우선 고용과 의료 취약 계층에 대한 관심 등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남동구는 이번 정담병원 방문을 통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구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위해 300만원 기탁
인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3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금은 남동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김장김치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밥상을 선물하며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임동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뜻깊은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설립된 법정단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
교동면, 강화군민의 날 체육대회 5연패 달성…새 역사 쓰다
강화군 교동면이 지난 25일 열린 제54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제79회 강화군 체육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대회 5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교동면은 이번 체육대회에서 3개 종목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며 종합 1위를 차지, 강화군민의 날 체육대회 역사상 최초로 5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나재부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장은 교동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열정이 있었기에 5연패 달성이 가능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최동관 교동면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고 체육대회 역사상 최초 5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한 면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번 결과는 교동면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된 힘을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5연패 달성은 교동면민들의 끈끈한 결속력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로, 앞으로도 교동면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긍정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재향군인회 논현2동회, 컵라면 30상자 기탁…남동구 이웃사랑 실천
인천 남동구 논현2동에서 재향군인회 논현2동회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재향군인회 논현2동회는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컵라면 30상자를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컵라면은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재향군인회 논현2동회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 향상에 꾸준히 기여해왔다.박하락 재향군인회 논현2동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장혜순 논현2동장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복지 안전망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
구월1동 주민자치회, 경로당 회장단 초청 오찬 간담회 열어
인천 남동구 구월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경로당 회장단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구월1동 주민자치회 김금일 회장이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지역 식당에서 진행된 오찬에는 관내 11개소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 관련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남동구의 노인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금일 회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노인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박은경 구월1동장은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월1동의 노인 복지 정책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간석역 일대 환경정비 실시
인천 남동구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간석역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관하여 간석역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환경정비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간석역 북광장과 주변 거리를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도현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간석역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간석4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윤정 간석4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정비 외에도 사랑의 불고기 나눔, 손만두 나눔,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착한 가게 가입과 정기 기부 역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