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간석역 일대 환경정비 실시

주민 이용 많은 간석역,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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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간석역 주변 환경정비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간석역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관하여 간석역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간석역 북광장과 주변 거리를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도현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간석역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간석4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윤정 간석4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정비 외에도 사랑의 불고기 나눔, 손만두 나눔,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착한 가게 가입과 정기 기부 역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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