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수도본부, 세계 물의 날 맞아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 펼쳐

남동유수지에서 시민 대상 시음회 및 수질 관리 노력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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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천광역시 시청



[PEDIEN]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지난 3월 24일 남동유수지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인천하늘수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물의 날'은 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 보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날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시민들은 병입 인천하늘수를 직접 시음하며 수돗물의 맛과 품질을 경험했다. 인천하늘수의 생산 과정과 수질 관리 정책에 대한 안내문도 함께 제공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직접 확인하고, 물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병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물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인천하늘수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과 200개 항목 추가 수질검사, 24시간 상시 모니터링 등 철저한 수질 관리를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하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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