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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면에 훈훈한 온정, 효영건설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강화군 불은면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효영건설이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불은면에 기탁한 것이다.이번 성금은 효영건설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불은면 주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효영건설 나인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불은면 윤승구 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효영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 면장은 기탁받은 성금을 불은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효영건설의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은면의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효영건설의 따뜻한 나눔이 불은면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양평공사, 몽골 스포츠 관계자 팸투어…스포츠 관광 상품 개발 박차
양평공사가 몽골 스포츠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스포츠 관광 상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한국관광공사 울란바토르 지사 주관으로 몽골 스포츠 관계자와 여행사 관계자 약 10명이 양평군을 방문, 양평군의 체육 및 휴양 시설을 견학했다.이번 팸투어는 몽골 청소년 동호회 및 엘리트 선수단의 방한을 유치하고, 스포츠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몽골 현지 스포츠 관계자 및 전문 여행사 관계자 약 10명이 참여했다.양평공사는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양평군체육센터, 백운봉자연휴양림 등을 방문하여 시설을 소개했다. 특히 종합운동장의 축구장과 육상 트랙, 체육센터의 농구, 배구 훈련 환경, 백운봉자연휴양림의 숙박 시설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몽골 선수단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양평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국내외 스포츠 관광 시장을 대상으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체육 시설과 자연 휴양 자원을 연계한 스포츠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도 검토한다.신범수 사장은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토르 지사의 이번 방문이 양평군의 우수한 체육 휴양 인프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양평군 체육시설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스포츠 관광 인프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백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0만원 후원금 기탁… 따뜻한 나눔 실천
연천군 백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의 후원금을 백학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백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올해 첫 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협의체는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 스스로의 복지 문제 해결을 목표로 16명의 위원이 활동하는 민관협력 기구다.협의체 위원들은 연간 10만원씩 회비를 모아왔다. 300만원의 후원금은 십시일반 모은 회비 중 일부로 마련됐다. 개인적인 친목 도모를 위한 회비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흔쾌히 내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백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왔다. '백학사랑 빨래방', 청소년 진로 탐방 프로그램 '신나는 방학 탐구생활', 취약 가구 의약품 지원 '삐뽀삐뽀 사랑의 약상자' 등이 대표적이다. 사랑더하기 식료품꾸러미, 여름 이불 나눔, 겨울 난방용품 지원 사업 등 계절별 맞춤형 사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김종환 민간위원장은 "위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어렵게 모은 회비를 이웃을 위해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협의체가 백학면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윤석문 백학면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윤 면장은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면과 협의체가 협력하여 소외됨 없이 돌봄받을 수 있는 백학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산시, 시민 참여 기반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확대 추진
오산시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다. 16일 오산시는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과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시는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한다. 시민 대상 탄소중립 실천 교육,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탄소중립 홍보 프로그램 등 시민 참여 중심의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오산시 기후환경정책과와 평생교육과의 협력이 돋보인다. ‘중장년 대상 탄소중립 환경 전문강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 오산시 특화 탄소중립 환경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이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전문강사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교육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현주 오산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탄소중립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 일상 속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과 시민 참여 기반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오산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가평 조종면,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온기 전해
가평군 조종면이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조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을 활용, '영양가득 반찬나눔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꼼꼼히 확인한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초점을 맞춰 영양을 고려한 반찬을 제공,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현숙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지사협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임진섭 조종면장은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조종면의 '영양가득 반찬나눔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따뜻한 동행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평군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
동양도서관,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 계양구 동양도서관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시작하며, 유아, 아동, 성인을 위한 6개의 강좌와 2개의 독서 동아리로 구성된다. 수강 신청은 3월 17일부터 3월 30일까지 계양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이번에 운영되는 강좌는 클레이 놀이터, 역사 쟁점 토론교실, 가족 별빛 탐험대, 이야기 인형 창작 교실, 그림책 양육감정 코칭 지도사, 어반 스케치 등이다.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도서관 측은 독서를 통한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개의 독서 동아리도 운영한다. 생각마루 독서동아리와 힐링 그림책 독서동아리가 운영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건전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양도서관 아동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기업 6곳 선정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기업과 단체 6곳을 '나눔 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과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나눔 기업 선정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기업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심의를 거쳐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5개 기업과 1개 단체를 나눔기업으로 선정했다.선정된 곳은 우리기술 수양농장가든 세준푸드 완전식품 미래 곤지암남성의용소방대 등이다.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나눔기업 선정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주수 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들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가평군, 청소·에어컨 전문가 교육생 모집…취업 취약 여성 지원
가평군이 취업 취약 계층 여성을 대상으로 '청소대행 시스템에어컨 통합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군인가족, 경력단절여성, 다문화여성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 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4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교육은 청소와 시스템에어컨 관리 실무 교육을 통해 관련 업종 취업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춘다.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총 50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청소 이론과 세정 원리 이해, 세제 특성 분석, 청소 장비와 도구 사용법 등을 배운다. 재질별 바닥, 유리, 카펫 관리 방법, 시스템에어컨 구조 이해, 분해, 세척, 소독, 재조립 실습 등도 포함된다.교육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가능하다.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평군일자리센터 또는 가평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우선 선발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가평군인 군인가족 여성, 경력단절여성, 이주 여성 등이다. 총 20명을 모집하며, 모집 인원 미달 시에는 성별에 관계없이 관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선발한다.최종 선발자는 4월 7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가평군일자리센터는 교육 수료자에게 구직 상담과 취업 정보 제공 등 사후 취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서구자원봉사센터, '틈만나면 봉사해U' 첫 문 열어…실업급여 수급자 구직 활동 지원
인천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실업급여 수급자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바로 '틈만나면 봉사해U'다.지난 12일, 첫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참여자들의 구직 활동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틈만나면 봉사해U'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실업급여 수급자들의 어려움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활동으로 자원봉사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이어졌다. 환경 보호를 위한 병뚜껑 색 분류 작업도 진행하여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봉사활동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프로그램 참여자 A씨는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구직활동 증빙이 고민이었는데, 유익한 교육도 듣고 보람찬 봉사도 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문찬주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봉사의 의미를 넘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다시 한번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 참여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틈만나면 봉사해U'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이천시, 화학사고 대비 주민 대피 장소 꼼꼼히 점검
이천시가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관내 주민 대피 장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화학물질 취급 시설 사고와 같은 비상 상황에 대비, 시는 교육 시설을 주민 대피 장소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다. 사고 발생 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수용 가능 인원을 고려한 운영이다.이번 점검은 기존 지정된 대피 장소의 위치 적정성과 시설 이용 가능 여부 등 운영 상태 전반에 대한 현장 확인에 초점을 맞췄다. 실제 상황 발생 시 대피 장소가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이천시 관계자는 “화학사고는 발생 가능성은 낮지만,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수적인 재난 유형”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대피 장소 관리와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시는 화학사고를 포함한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 대응 체계 점검과 안전 관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
양주시, ‘제9회 회암사지 왕실축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사전 모집
양주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앞두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슬로건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모집 분야는 어가행렬 주요 배역 공모 청동금탁을 울려라 시민 서포터즈 '회암이'회암사지를 재건하라 등 총 4개 분야다.시민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축제의 현장감을 높이고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표 프로그램인 '어가행렬'은 4월 18일 진행되는 행사로 조선 태조 이성계의 행차를 재현하는 퍼포먼스다.태조 이성계 역할을 맡을 시민 배우를 비롯해 호위군과 문무백관 등 다양한 배역을 시민들이 직접 맡아 왕실 행렬의 장엄한 모습을 재현하게 된다.'청동금탁을 울려라'와 '회암사지를 재건하라'프로그램은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들이 축제 현장에서 체험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역사적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와 함께 축제 현장 운영을 지원하고 SNS 등을 통해 양주를 홍보할 시민 서포터즈 '회암이'도 모집한다.서포터즈는 축제 현장을 지원하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서 축제 분위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양주시 관계자는 "올해 7월 부산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개최되는 만큼 회암사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왕실축제를 통해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이어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2029년 세계유산 본등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프로그램 참여 방법과 세부 일정은 축제 공식 홈페이지 h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신현원창동 통장자율회,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실시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통장자율회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겨우내 묵혀있던 쓰레기를 치우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신현원창동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신옥선 통장자율회장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통장자율회가 앞장서 대청결운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신현원창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통장자율회는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장경원 신현원창동장은 "바쁜 가운데 마을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통장자율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장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현원창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신현원창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해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힘쓸 예정이다. -
오산 남촌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로 쾌적한 동네 가꿔
오산시 남촌동 통장협의회가 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남촌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구 쌍용제지 부지 인근 둘레길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47명과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구 쌍용제지 일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묵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새롭게 조성된 둘레길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쾌적하게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했다.최재식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하고 밝은 남촌동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보태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정찬웅 남촌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남촌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연천군, 산불 예방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 맞대…초동 대응체계 강화
연천군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3일 군청에서 산불 재난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건조한 날씨와 잦은 기후 변화 속에서, 군은 유관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산불 없는 연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이번 회의에는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소방서, 연천경찰서, 군부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봄철 산불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운영 현황,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운영 상황 등을 논의하며 기관별 역할 분담과 초동 진화 대응체계를 재확인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진화를 위한 기관 간 협업 체계가 강조됐다. 실시간 정보 공유 및 현장 통합 지휘 체계 확립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논 밭두렁 태우기나 영농 부산물 소각 같은 부주의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집중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연천군 산림녹지과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공조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