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동방가로시설(주)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 동방가로시설(주)은 (재)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힘을 보탰다. 이번 기탁은 2014년부터 시작된 꾸준한 장학금 지원의 일환으로, 누적 기탁액은 5600만원에 달한다.
2012년 설립된 동방가로시설(주)은 가로등기구, 경관조명, 교량난간 등 다양한 가로 시설물을 제작하는 전문 기업이다. 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신념 아래, 설립 초기부터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특히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2014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김오중 동방가로시설(주) 대표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자신 있게 도전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삼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방가로시설(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방가로시설(주)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영천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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