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이 초선의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의정활동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릴레이 소통간담회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안광률 대표의원과 수석대표단은 6일 동두천, 파주, 양주, 의정부, 김포, 부천 지역 초선의원들과 함께 제1차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및 초선의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정활동 중 겪는 어려움과 극복 방안을 공유하고,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 본예산 심의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태희 정책위원장, 유경현 정무수석, 이병숙 홍보소통수석, 안시현·유필선 홍보소통부대표 등 수석대표단과 홍보소통부대표단이 참석했다. 초선의원 측에서는 심동용, 이종춘, 최수연, 유수연, 신명순, 명성숙, 최성운 의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12대 의회에서의 첫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 본예산 심의 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각 의원이 지역구에서 마주한 현안들에 대해 점검하고, 대표단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의정활동 초기에 겪었을 낯설고 막막했던 순간들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열심히 헤쳐나가고 있는 초선의원들의 모습에서 큰 든든함을 느낀다"며 "대표단의 역할은 결국 의원님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있다. 초선의원님 곁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간담회를 기획한 이병숙 홍보소통수석은 "초선의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현장의 목소리가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초선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제395회 정례회 기간 동안 이번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초선의원 및 도·교육청 예결위원들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통과 정책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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