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산시가 오는 6월 6일 별찌야시장 마술공연을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의실에서 이도형 부시장 주재로 열린 안전관리대책회의에서는 공연 진행에 따른 세부적인 안전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과 관련하여 행사장 내외부 시설물 안전 점검이 최우선 과제로 다뤄졌다. 또한, 관람객이 몰릴 경우를 대비한 인파 관리 방안과 더불어 교통 및 주차 문제 해소 방안도 심도 있게 검토됐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행사 준비 단계부터 종료 시까지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 관리를 시행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도형 부시장은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안전"이라 강조하며, "사소한 위험 요인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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