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보성군이 오는 11월 20일 오후 2시,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방송인 박미선을 초청해 제385회 보성자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빛나는 오후를 위한 쉼표, 나를 돌보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군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행사는 보성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방송인 박미선 씨는 자신의 삶과 방송 활동에서 겪은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 고민과 인간관계,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다양한 주제를 특유의 재치와 솔직한 화법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가족과 직장 등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느라 자신의 마음을 돌볼 여유가 부족했던 이들에게 휴식과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웃음과 깊은 공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군민들에게 마음껏 웃고 공감하며 자신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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