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5일 새라새주간보호소와 손잡고 장애인의 문화체험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재단의 특성을 살린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증진하고 지역 복지시설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원문화재단 임직원 9명은 새라새주간보호소를 방문하여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음악 활동을 도왔다. 임직원들은 노래 부르기와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보조하며 장애인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풍요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원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시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과 연계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지역 복지시설과 교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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