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산시 초평동은 오케이365정형외과 오산을 지역 내 22번째 '착한가게'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 사업이다. 자영업자,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오케이365정형외과 오산은 앞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협력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오케이365정형외과 오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지역 상공인들과 함께 온정 넘치는 복지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초평동에서는 코기좋은집, 고기굽네, 작은영토 오리전문, 파리바게트 오산누읍점, 현대옥, 하우징서브, 해밀숲카페, 사월에 보리밥과 쭈꾸미 오산점, 계자람 오산세교직영점 등 다수의 업소가 '착한가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초평동은 앞으로도 '착한가게' 참여 업체를 확대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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