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 양근천 정화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지난 28일 마지막 활동에는 회원 120명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하천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회원들은 양근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를 포함한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데 힘썼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지역 하천을 함께 가꾸는 자원봉사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이러한 활동은 회원들이 지역 환경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종훈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꾸준한 정화활동으로 깨끗한 양평 만들기에 힘써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자원봉사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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